자유게시판

지인을 급하게 찿습니다.

작성자 정보

  • francisco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 하십니까?

저는 미국 Florida Miami에 거주 하고 있는 나 기열이라고 합니다.  다름 아니오라 한국에 거주하고 계시는 저희 장인 어른께서 Argentina에 거주 하고 계실 것으로  추정 되는 한국 교포 여사분을 지급으로 찿고 있사오니, 혹시 한인회에서 관련 지인에 대한 정보가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1.찿는 분 : Argentina 거주 한국 교포 여인 최 혜미여사, 현재 나이는 80세 정도로 추정 됩니다.
2.찿는 사람 : 서울 거주 박 팔암 (남자 93세) 부산 출신  서울 대학교 문리과 대학 정치 학과 졸업 (1959년)
3.찿는 동기 : 박팔암 (저희 장인 어른)이 대학교 시절 최 혜미, 최 혜민 (언니) 두 여학생 (서울 사대 부속 중.고등학생때) 가정 교사로써 집에 거주 하였고, 생활  한바 있음.
4.찿는 사유 : 최혜미의 아버지 최 영상(예비역 대령 출신)씨가 1951년경 신태영 국방부 장관 비서실장 (군에서는 부관)으로 계실 때 (당시 계급 소령)  박팔암 (당시 육군 이들 중사)로써  장관실 근무 사병으로 발영내서 전장에서 후방으로 발령내 주신 감사한 분이었음.
 박팔암(저의 장인)씨가 제대하여 서울대생 시절 가년하여 서울 거주 생활이 매우 가난하여 어려울 때 최 영상 대령 께서 최혜미, 혜민의 가정 교사로 한집에서 살도록 도와 주셨음

5. 추후 들은 소식은 1970년경 최대령 가족 모두가 아르헨티나에 이민 하였는데, 최혜미씨가 결론 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음.  최헤미씨의 결혼 상대 신랑 되시는 분은 Argentina 최초로 태권도 도장을 차리고 사범으로 직접 현지인을을 가르치고 널리 알려 줘서 생활 형편이 좋아 진 것으로 알고 있음

 최대령님은 돌아 가셨다는 말을 듣고 최대령 부인에게 장인 어른이 직접 찿아 뵙고 문안 드린바 있는데, 그 때 큰 딸 혜민씨도 그곳에서 재혼, 파혼하고 사망 하였다는 말을 들은 바 있는데, 최대령 부인과 최혜미(둘째딸) 근황을 전혀 모르는 형편이니 궁금 해서 소식듣고 싶다는 것입니다. 

 

두 분에 대한 근황을 알 수 있으면 연락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나 기열 배상

Mobile phone # : 1-786-477-0377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