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분들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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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을 빌려 인사 올립니다
유병희 외사관님 54-0115132-1112
이사우 영사 협력원님 54-223546-3919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머나먼 지구 반대쪽의 남쪽나라 아르헨티나에서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두분께 거듭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 외국선적의 채낚기라는 어선에 승선하여 읍니다 이전에는 국내원양어선에서 32년 근무했읍니다.
낯설고 외로운 아르헨티나 의 6개월 생활은 두분 은인을 만나기 전에는 심해한가운데 떠있는 가라밒같은 신세였읍니다
서툴은 서반어와 아르헨티나인들의 무시와 멸시는 한번도 접해보지못한 것이였읍니다
참설업고 힘들었읍니다
2023년11월 22일 한국을 출발하여 11월24일 아르헨티나 에 입국하였읍니다 지인의소개로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다음날부터 신체검사와 취업 비자를 신청하고 본사인 아르노바 사무실에서 계약서에 서명하고 바이야블랑카로 출발하였읍니다 도착해보니부두에 약500톤 되는 소호마루라는 채낚기 어선이 계류되어 있었읍니다 아 내가 승선하는배구나 하고 선박에 승선하였읍니다
익일부터 2024년 1월8일 출항하는 날까지
수리를 하고 어장으로 출항하여 조업을 시작 하였는데 당시 회사감독인 우고가 하는 말이 엔진 수리를 다했으니 걱정말라고 하였는데 약 한달쯤 지날무렵 부터 냉동기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는것이였읍니다 그러나 회사는 코방귀도 안끼는 그런상황 이였는데 저는 한국인 의 자존심과 긍지ㆍ사명감으로 냉동기를 한대ㆍ한대 오바훌 하기시작 하였읍니디 이때 제가 가장 실망 스러운것은 아르헨티나 기관사들의 게으름 이였읍니다 혼자서 3셋트의 냉동기 오바훌을 하고나서 돌아서는데 어깨 쪽에서 툭하는 느낌이 들어서 별신경은 안썼으나 다음날 일어나보니 어깨 와 목이정상이 아니고 특히 어깨을 들수가 없고 통즈미 오는데 이루 말을 할수가 없었읍니다 하여 브릿지에 가서 파스를 달라고 하니 없다고 하였읍니다 날마다 고통은 심하였읍니다 좀처럼낳을기미가 없었는데 마침 데사이도 항구에 하역차 입항 하여 약국에 가서 파스와 마사지크림을 사들고 출항하였읍니다 이때가 3월중순입니다 그러나 날짜가 가도 차도가 없었고 고통이 더해만 갔읍니다
5월8일 데상도에 하역차 다시입항 하였서 선장님에게 병원에 보내달라고하였읍니다
다음날 회사 사무실에 갔더니 나이드신 할머니 의사님이 어깨 주의만 처다보고 아무런 장비와 검사도없이 알았다고 하시는데 ㆍ 몸무게도 10키로 이상 감량되었고 팔은 고통이 심하고 고개는 좌우로 욺직이가 어려운데
괜찬다고만 하는데 ㆍ고개를 숙이고 돌아오는데 아 이것은 아니다 인귄사각 지대 한가운데 있구나 잘못 하면 죽을수도 있다는 공포감에 나이60세월이 한탄스러윘읍니다 ㆍ 한참을 생각 하다가 대사관에 도움을 청하었읍니다 대사관에서 유병희 외사관님이 이상우 영사 연락원님을 추처하여 주셨는데 연락과님이 잠시 기다리라고 하셨읍니다
다음날 오전 9시경 출항 준비를 하고 있는데 회사직원이와서 귀국해야 한다면서 승선불가 판정을 의사분이 내렸다고 합니디ㅡ
이상우 협력원님의 대처가 없으면 그냥출항했을것입니다ㆍ 감사드립니다
전임 최기관장님도 회사에서 치료도안하고 병원 응급실에 방치되어 위급한데 아무도 거들어보지않는 상태였읍니다 이때 소식을 듣고 이상우영사 협력원님이 도착해서 치료하고 무사히귀국 할수 있었다고 최기관장님이 말씀을 하십니다 훌륭한사람이라고 감사합니디
덕분에 무사히 귀국해서 지금수술후 치료를 받고 있읍니다
저는 61세입니다 이름은 유명진 입니다 ㅈ
두분께 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살아가는동안 가슴에 품고 새기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유병희 외사관님 54-0115132-1112
이사우 영사 협력원님 54-223546-3919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머나먼 지구 반대쪽의 남쪽나라 아르헨티나에서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두분께 거듭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태어나서 처음 외국선적의 채낚기라는 어선에 승선하여 읍니다 이전에는 국내원양어선에서 32년 근무했읍니다.
낯설고 외로운 아르헨티나 의 6개월 생활은 두분 은인을 만나기 전에는 심해한가운데 떠있는 가라밒같은 신세였읍니다
서툴은 서반어와 아르헨티나인들의 무시와 멸시는 한번도 접해보지못한 것이였읍니다
참설업고 힘들었읍니다
2023년11월 22일 한국을 출발하여 11월24일 아르헨티나 에 입국하였읍니다 지인의소개로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다음날부터 신체검사와 취업 비자를 신청하고 본사인 아르노바 사무실에서 계약서에 서명하고 바이야블랑카로 출발하였읍니다 도착해보니부두에 약500톤 되는 소호마루라는 채낚기 어선이 계류되어 있었읍니다 아 내가 승선하는배구나 하고 선박에 승선하였읍니다
익일부터 2024년 1월8일 출항하는 날까지
수리를 하고 어장으로 출항하여 조업을 시작 하였는데 당시 회사감독인 우고가 하는 말이 엔진 수리를 다했으니 걱정말라고 하였는데 약 한달쯤 지날무렵 부터 냉동기가 말썽을 부리기 시작하는것이였읍니다 그러나 회사는 코방귀도 안끼는 그런상황 이였는데 저는 한국인 의 자존심과 긍지ㆍ사명감으로 냉동기를 한대ㆍ한대 오바훌 하기시작 하였읍니디 이때 제가 가장 실망 스러운것은 아르헨티나 기관사들의 게으름 이였읍니다 혼자서 3셋트의 냉동기 오바훌을 하고나서 돌아서는데 어깨 쪽에서 툭하는 느낌이 들어서 별신경은 안썼으나 다음날 일어나보니 어깨 와 목이정상이 아니고 특히 어깨을 들수가 없고 통즈미 오는데 이루 말을 할수가 없었읍니다 하여 브릿지에 가서 파스를 달라고 하니 없다고 하였읍니다 날마다 고통은 심하였읍니다 좀처럼낳을기미가 없었는데 마침 데사이도 항구에 하역차 입항 하여 약국에 가서 파스와 마사지크림을 사들고 출항하였읍니다 이때가 3월중순입니다 그러나 날짜가 가도 차도가 없었고 고통이 더해만 갔읍니다
5월8일 데상도에 하역차 다시입항 하였서 선장님에게 병원에 보내달라고하였읍니다
다음날 회사 사무실에 갔더니 나이드신 할머니 의사님이 어깨 주의만 처다보고 아무런 장비와 검사도없이 알았다고 하시는데 ㆍ 몸무게도 10키로 이상 감량되었고 팔은 고통이 심하고 고개는 좌우로 욺직이가 어려운데
괜찬다고만 하는데 ㆍ고개를 숙이고 돌아오는데 아 이것은 아니다 인귄사각 지대 한가운데 있구나 잘못 하면 죽을수도 있다는 공포감에 나이60세월이 한탄스러윘읍니다 ㆍ 한참을 생각 하다가 대사관에 도움을 청하었읍니다 대사관에서 유병희 외사관님이 이상우 영사 연락원님을 추처하여 주셨는데 연락과님이 잠시 기다리라고 하셨읍니다
다음날 오전 9시경 출항 준비를 하고 있는데 회사직원이와서 귀국해야 한다면서 승선불가 판정을 의사분이 내렸다고 합니디ㅡ
이상우 협력원님의 대처가 없으면 그냥출항했을것입니다ㆍ 감사드립니다
전임 최기관장님도 회사에서 치료도안하고 병원 응급실에 방치되어 위급한데 아무도 거들어보지않는 상태였읍니다 이때 소식을 듣고 이상우영사 협력원님이 도착해서 치료하고 무사히귀국 할수 있었다고 최기관장님이 말씀을 하십니다 훌륭한사람이라고 감사합니디
덕분에 무사히 귀국해서 지금수술후 치료를 받고 있읍니다
저는 61세입니다 이름은 유명진 입니다 ㅈ
두분께 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살아가는동안 가슴에 품고 새기겠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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