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 잘해라 쪼옴...
작성자 정보
- bunjjump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841 조회
- 4 댓글
- 목록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기억하는 세대는 N 세대 일 정도로 시대가 변하고 종업원들 교육하고 가르치기는 더 힘들어 졌습니다.
핸드폰을 눈과 귀에 달고 살다보니.....
듣는 정보는 많아서 본인의 이익과 삶에는 어느정도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일하는 장소에서 손님이 왔는데도 모르는 척 하고 자리를 잡은 손님한테 한참 있어야 와서는 메뉴판 던져놓고 또 한참후에 와서 주문을 받아가고 하는 형태로 일하는 구도는 개선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직원교육이 귀찮고 싫다면 전문인을 고용해서 직원 교육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싫다면 직접 해야하고 그도 싫다면.....
서비스업에 종사 하시는 사장님들의 매출은 점 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결국에는 매장의 셔터도 영원히 내려가는 수순이 돼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팁에는 후한 편은 아니지만, 5%정도의 팁을 음식값에 계산해서 지불합니다.
그런 데, 오늘을 마지막으로 ㅇXXX 매장에는 발도 딛을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서비스 업에 종사 하시는 사장님들 직원들 교육에 더욱 힘쓰시길 당부드립니다.
그것이 매장의 매출과도 직접 연결이 돼는 고리가 아닐까 합니다.
음식의 맛과 질이 떨어져도 친절한 매장에는 한번 더..... 가자~ 라는 드립을 날립니다.
제가 손절한 매장은 아래 내용을 거의 안지킵니다.
- 배달이 밀려서 안 된다고 말하고 직원들이 놀고 있는 매장
- 길거리에서 마주쳐도 인사는 안해도 매장에 들어온 손님에겐 인사하는 직원
- 배달이 안 된다고 말하면서 직원들은 핸드폰 삼매경에 빠져있는 매장
- 자주 오는 손님에게 해택은 안해줘도 기본에 충실한 매장
- 음식이 맛이 없어도 음식을 상에다가 살포시 내려놓는 직원
- 음식을 쏟으면 경험이 없어서 미안합니다. 라고 말하는 직원
- 적어도 팁을 받으면 고맙지 않아도 인사하는 센스를 가진 직원
- 똥을 먹고 있어서 그런 표정으로 주문을 받는 직원 (웃으면 복도 온다는 속담을 가르치면 됍니다.)
- 메뉴에 없는 특별한 걸 시킬때 안 된다고 말하기 전에 서비스 요금으로 받는다고 말하는 센스를 가진 직원 (이건 개념을 인지한 손님한테 하는걸로..얼음이 있는데도 없어서 못 준다 하지말고 서비스 요금으로 받는 건 너두 좋고 나두 좋잔아 ~ 바보들아...아니면, 부지런히 만들어 놓던가 !? 귀찮으면 얼음 도매상 Mercedes 에 있다. 잘 알았지?)
- 메뉴얼의 원칙에 어긋나도 단골 손님에겐 배달하는 센스 있는 직원
( 커피 안 시켜서 토스타도 만 배달이 안된다고 말하지 말고 토스타도 보내고 서비스 요금도 따로 받으라고 멍청아~ 너두 좋고 나두 좋잔아... 오늘은 토스타도만 먹고 싶다고 띨띨한 종업원님아~ 커피 한잔 배달이 좋니? 토스타도 Completo배달이 좋니? 뭐~ 아빠 엄마 건물이라서 너한테 안팔아도 돼~ 이건 내가 좀 우울해진다.ㅎㅎ )
- 주문한 물건이 배달이 힘들땐 미안한 척 척 이라도 해주는 직원
제가 진상 손님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인 동생 가게만 아니었으면.... 한마디 했을텐데....무개념 매장을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찾은 제가 바보라는 생각이 들어서 허무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ㅎㅎ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사장님들 저를 미워 마시고 직원들 교육에 노력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나라가 후진국이어도 종업원 교육을 하는 전문인들 도 있답니다.
제가 기억하는 세대는 N 세대 일 정도로 시대가 변하고 종업원들 교육하고 가르치기는 더 힘들어 졌습니다.
핸드폰을 눈과 귀에 달고 살다보니.....
듣는 정보는 많아서 본인의 이익과 삶에는 어느정도 도움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일하는 장소에서 손님이 왔는데도 모르는 척 하고 자리를 잡은 손님한테 한참 있어야 와서는 메뉴판 던져놓고 또 한참후에 와서 주문을 받아가고 하는 형태로 일하는 구도는 개선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직원교육이 귀찮고 싫다면 전문인을 고용해서 직원 교육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싫다면 직접 해야하고 그도 싫다면.....
서비스업에 종사 하시는 사장님들의 매출은 점 점 나락으로 떨어지고 결국에는 매장의 셔터도 영원히 내려가는 수순이 돼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팁에는 후한 편은 아니지만, 5%정도의 팁을 음식값에 계산해서 지불합니다.
그런 데, 오늘을 마지막으로 ㅇXXX 매장에는 발도 딛을 생각이 없어졌습니다.
서비스 업에 종사 하시는 사장님들 직원들 교육에 더욱 힘쓰시길 당부드립니다.
그것이 매장의 매출과도 직접 연결이 돼는 고리가 아닐까 합니다.
음식의 맛과 질이 떨어져도 친절한 매장에는 한번 더..... 가자~ 라는 드립을 날립니다.
제가 손절한 매장은 아래 내용을 거의 안지킵니다.
- 배달이 밀려서 안 된다고 말하고 직원들이 놀고 있는 매장
- 길거리에서 마주쳐도 인사는 안해도 매장에 들어온 손님에겐 인사하는 직원
- 배달이 안 된다고 말하면서 직원들은 핸드폰 삼매경에 빠져있는 매장
- 자주 오는 손님에게 해택은 안해줘도 기본에 충실한 매장
- 음식이 맛이 없어도 음식을 상에다가 살포시 내려놓는 직원
- 음식을 쏟으면 경험이 없어서 미안합니다. 라고 말하는 직원
- 적어도 팁을 받으면 고맙지 않아도 인사하는 센스를 가진 직원
- 똥을 먹고 있어서 그런 표정으로 주문을 받는 직원 (웃으면 복도 온다는 속담을 가르치면 됍니다.)
- 메뉴에 없는 특별한 걸 시킬때 안 된다고 말하기 전에 서비스 요금으로 받는다고 말하는 센스를 가진 직원 (이건 개념을 인지한 손님한테 하는걸로..얼음이 있는데도 없어서 못 준다 하지말고 서비스 요금으로 받는 건 너두 좋고 나두 좋잔아 ~ 바보들아...아니면, 부지런히 만들어 놓던가 !? 귀찮으면 얼음 도매상 Mercedes 에 있다. 잘 알았지?)
- 메뉴얼의 원칙에 어긋나도 단골 손님에겐 배달하는 센스 있는 직원
( 커피 안 시켜서 토스타도 만 배달이 안된다고 말하지 말고 토스타도 보내고 서비스 요금도 따로 받으라고 멍청아~ 너두 좋고 나두 좋잔아... 오늘은 토스타도만 먹고 싶다고 띨띨한 종업원님아~ 커피 한잔 배달이 좋니? 토스타도 Completo배달이 좋니? 뭐~ 아빠 엄마 건물이라서 너한테 안팔아도 돼~ 이건 내가 좀 우울해진다.ㅎㅎ )
- 주문한 물건이 배달이 힘들땐 미안한 척 척 이라도 해주는 직원
제가 진상 손님인지는 모르겠지만,,,,, 지인 동생 가게만 아니었으면.... 한마디 했을텐데....무개념 매장을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찾은 제가 바보라는 생각이 들어서 허무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진정성 있는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ㅎㅎ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사장님들 저를 미워 마시고 직원들 교육에 노력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나라가 후진국이어도 종업원 교육을 하는 전문인들 도 있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4
basilio님의 댓글
- basilio
- 작성일
동감합니다.
틴톰님의 댓글
- 틴톰
- 작성일
저는 지난 토요일 탄딜에 다니러 갔다가 지역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식중독에 걸려 부에노스 돌아오는 동안 모든 주유소에서 멈춰서 설사를 뿜어야 했습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제발 위생개념은 제대로 탑재하고 식품관리를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으면 좋겠네요.
작년 8월 즘에도 작은 아들이 수련회에서 제공된 식사로 식중독에 걸려 1주일을 고열과 설사에 시달렸습니다.
아르헨은 유독 식품 위생에 부실한 곳이 많은듯 합니다. 어디 밖에 나가서 안심하고 식사나 제대로 하겠습니까?
그래도 다행인 것은 그래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는 비교적 위생에 더 신경을 쓰는듯 보입니다.
윗분이 쓰신것 처럼 서비스좋아야 하는 것도 당연하지만 기본중의 기본인 위생도 안지키는 곳이 많은듯 해서 한마디 남겨봅니다.
다른것은 몰라도 제발 위생개념은 제대로 탑재하고 식품관리를 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으면 좋겠네요.
작년 8월 즘에도 작은 아들이 수련회에서 제공된 식사로 식중독에 걸려 1주일을 고열과 설사에 시달렸습니다.
아르헨은 유독 식품 위생에 부실한 곳이 많은듯 합니다. 어디 밖에 나가서 안심하고 식사나 제대로 하겠습니까?
그래도 다행인 것은 그래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는 비교적 위생에 더 신경을 쓰는듯 보입니다.
윗분이 쓰신것 처럼 서비스좋아야 하는 것도 당연하지만 기본중의 기본인 위생도 안지키는 곳이 많은듯 해서 한마디 남겨봅니다.
굴러다니는떡볶이님의 댓글
- 굴러다니는떡볶이
- 작성일
어딘지 알것같네요. 저도 예전에 커피 시켰는데 1시간 30분 걸려서 오는건 기본, 다 흘려서 종이컵이 심하게 젖었는데도 불구하고 미안하단 말 한마디 없었어요. 그냥 몇시간 뒤에 커피 한잔 더 보내고 끝이더라구요. 마찬가지로 다 흘려서 왔구요. 다음부턴 더 안시킵니다.
퐁퐁님의 댓글
- 퐁퐁
- 작성일
저도 한 번 시키면 계속 한 곳에서 시키는 편인데.. ㅇㄹ카페 서비스 엉망이라 다시는 안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