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 이용수 대사 이임인사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55 조회
- 목록
본문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
저는 2026.6.26부로 아르헨티나 주재 대한민국 대사로서의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년 6개월 동안 동포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협조 속에 주아르헨티나 대사로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르헨티나가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모색하는 중대한 시기에 이곳에서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재임 기간 동안 한인이민 60주년 기념 행사와 사업, 김치의 날 공식 기념일 지정, 2024 Gastro Corea 및 2025 Expo Corea 개최 등 다양한 동포 행사와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과 아르헨티나 간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우리 동포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함께할 수 있었고, 이는 동포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동포사회가 커다란 도전과 변화에 직면해 있지만, 저는 동포 여러분이 보여주신 공동체 정신과 저력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화합하고 단합하여 계속 발전하는 동포사회를 만들어 가시리라 확신합니다.
비록 임기를 마치고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한·아르헨티나간 우호협력 관계의 발전과 동포사회의 번영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동포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6일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떠나며
주아르헨티나대사 이용수 배상
저는 2026.6.26부로 아르헨티나 주재 대한민국 대사로서의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3년 6개월 동안 동포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과 협조 속에 주아르헨티나 대사로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르헨티나가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모색하는 중대한 시기에 이곳에서 근무할 수 있었던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재임 기간 동안 한인이민 60주년 기념 행사와 사업, 김치의 날 공식 기념일 지정, 2024 Gastro Corea 및 2025 Expo Corea 개최 등 다양한 동포 행사와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과 아르헨티나 간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고 우리 동포사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함께할 수 있었고, 이는 동포 여러분의 관심과 노력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우리 동포사회가 커다란 도전과 변화에 직면해 있지만, 저는 동포 여러분이 보여주신 공동체 정신과 저력을 믿습니다. 앞으로도 화합하고 단합하여 계속 발전하는 동포사회를 만들어 가시리라 확신합니다.
비록 임기를 마치고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떠나지만, 앞으로도 한·아르헨티나간 우호협력 관계의 발전과 동포사회의 번영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동포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6일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떠나며
주아르헨티나대사 이용수 배상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