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연합회, 시알라르와 만떼로 문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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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르헨티나한인상인연합회(이하 상인연합회)는 15일, 보안업체 시알라르와 회의를 갖고 만떼로 및 아베샤네다 상가 지역 치안 문제에 대한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상인연합회 김석준 회장은 경찰병력 대다수가 만떼로 시위가 집중되어 있는 지역(아베샤네다 대로)에 배치되어 있다 보니 다른 상가들(아란구렌 이나 바까까이같은 다른지역)은 치안 상황이 악화될 수 있는 우려가 있다면서 시알라르의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는 당부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에 시알라르는 상인연합회와 논의해 치안 유지 인력이 부족한 지역에 무인 드론(Dron)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이와 관련, 상인연합회는 관할 경찰서장과 치안 및 보안 관련,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회의를 개최하자는 의견을 제시했고 나아가 더욱 긴밀한 협력 관계를 통해 지역의 안정을 가하자고 뜻을 모았다.
사진:왼쪽에서 시계방향으로 > 시알라르 대표,김석준 상인엽합회 회장,플로렌시아 두비니 시알라르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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