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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찾아가는 상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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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기관 페이지 오픈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로 소통
매거진 디자인도 확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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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연합회가 정식 기관 페이지를 오픈해 한인 상인을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으며, 격월로 발행하는 매거진은 새로운 포맷을 선보였다.

상연회 공식 기관 페이지(http://www.caemca.com.ar)는 이중 언어 서비스가 제공되며,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으로 눈을 시원하게 해준다. 사이트에서는 상연회의 역사, 지금까지의 활동, 각 협력 기관과의 협력 관계 등의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상연회 사이트에는 현지 및 본국 뉴스 사이트 링크 섹션이 신설되어 사이트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한편, 상연회 매거진은 2월호부터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확 바뀌었으며, 인쇄와 컬러의 퀄리티를 업그레이드해 독자들을 찾아간다.

심플한 커버 디자인은 컨텐츠 한눈에 알아보고 독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소록 디자인 및 포맷 역시 개편해 한결 업소 주소를 찾기 수월하도록 배려했다.

이외에도 상연회는 현지 기관에 상연회의 활동을 어필하고 상인들의 각종 고충을 알리기 위해 SNS를 적극 이용하고 있다.

상연회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aemca1)에서는 만떼로 반대 서명을 이끈 바 있으며, 각종 뉴스 및 상연회 활동 정보 링크를 올리고 있다.

상연회 트위터(@CAEMCA1) 계정으로 상연회 활동 정보 및 뉴스 링크를 수시로 올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활발하게 이용되는 SNS 서비스는 카카오톡으로 상인연합회 비상연락망(상연회 아이디 “caemca1“)에는 1천 명의 멤버가 등록되어 있다.

비상연락망은 방범위원회가 매일 밤 아베쟈네다를 순찰하는 경찰의 위치를 알려주는 창구로 활용되며, 만떼로 차와 창고를 위한 신고 창구로도 쓰이고 있다.

비상 상황이 아닌 경우를 위해서는 CAEMCA 포럼 단체방이 개설되어 있다. 현재 780여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거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석준 상연회 회장은 “상연회는 이미 한인 상인들의 대표하는 기관으로 현지 사회에 자리매김 했으며, 이를 통해 공공 기관에 상인들의 의견을 전달하고 대변하는데 항상 노력하겠다”라며 “상연회를 늘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시기를 상인여러분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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