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소식

50경찰 관계자들과 상연회 임원단 오찬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626b926ffe0ea6fcd567b80cdc16bad5_1661449484_5759.jpg
 

아베쟈네다 상가를 관할하는 연방경찰과의 우호를 돈독하게 하기 위해 상연회 임원들이 마련한 연말 오찬 모임이 22일 정오 열렸다.

경찰 측에서는 미겔 앙헬 로뻬스 50경찰 서장, 세르히오 힐레스 50경찰 부서장이,상연회 임원단은 김석준 회장, 김경훈 고문, 송길곤 고문, 장정순 이사, 박종이사, 김태완 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석준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2015년 한 해 동안 협조해 준 것에 감사인사를 하며 내년에도 경찰과 상연회가 서로 협력하며 상가 치안을 확보하고 만떼로 문제를 해결하는데 매진하자는 뜻에서 건배를 제안했다.

로뻬스 서장은 상연회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정부가 아직 조직을 개편 중이며,"상부에서는 만떼로 근절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마련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연방경찰 까삐딸 지부의 메뜨로폴리탄 경찰 귀속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만떼로를 퇴치를 위한 좋은 소식이다"라며 "관할 경찰이 하나로 통합되기 때문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로뻬스 서장은 "한인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앞으로 연방경찰 이양과 함께 어떤 직무를 받을지 알 수 없지만, 언제나 한인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