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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디 가전제품 공동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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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연합회 11월 월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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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 상인연합회(회장 김석준)는 12일 오후 2시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11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회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다뤄진 주제는 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혜택의 확대였다. 공동구매, 여행사, 외식 업체, 피트니스 센터 등과의 제휴를 통해 상연회 회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 논의됐다.

그 첫 번째 사업으로 한인 최도선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피보디사와 제휴를 맺고 상연회 회원들에게 각종 가전제품을 가르바리노, 프라베가 등 전자제품 판매 체인점보다 25%~3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약 3주간 실시되는 공동구매 물품 예약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시작되어 3주간 진행되며, 피보디 사에서 생산하고 있는 선풍기, 다리미, 주방 가전 등을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석준 회장은 “현재 아베 상가의 한인 도매상 수가 1천500여개에 이르지만 상연회 회원은 그 3분의 1에 그치고 있다. 한인 상인들을 대변하기 위한 경찰 관공서 등 대외 기관과의 협력 관계 구축, 인터넷 사이트 서비스 제공, 회보 발행 등 상연회가 제공해오던 기존의 서비스만으로는 상연회 회원 가입이 상인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판단하에 더욱 현실적이고 다양한 혜택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며 “평소 필요했던 가전제품을 좋은 가격에 구매하는 기회 제공을 오래 전부터 준비해왔고, 마침 연말을 맞아 회원들에게 공동구매 서비스를 시작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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