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교민들과 함께한 대한민국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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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표팀이 조별 리그를 치른 멘도사주, 16강전과 8강전을 치른 산티아고델에스테로주는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시와 1천 킬로 가량 떨어진 북중부에 있는 곳이라 응원만을 위해 찾기는 어려운 곳이다.



이번 행사에 주아르헨티나대사관에서도 협조해 주정부에 경기장 주위 안전에 힘써 주기를 요청했다. 아르헨티나문화원도 경기 당일 응원 막대를 기증하며 함께했다.
한국에서 운영되는 한아협회(박유중 회장)은 상연회로 후원금을 전달하였으며, ProSmart(강병구 사장)은 응원 티셔츠 500장을, 삼보마트, 새마을쌀, 하와이 마켓, 레옹빵집, 김원빈(개인), 백창기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회장, KEY(상연회 신혁승 고문)등의 후원이 있었으며, 또한 열심히 뒤에서 응원단과 차량을 섭외한 이강진 전상연회 이사 그리고 송길곤 상연회고문에게 박한준 회장은 감사인사를 전했다.
오늘 (6월 12일) 출국하는 선수단을 위해 상연회 송길곤 고문은 응원단를 모아 에세이사 공항에서 배웅했다.


박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한번 모든 교민들이 뭉쳐 단합된 모습이 너무나도 흐뭇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끝까지 열심히 뛰어 준 선수단에게 뜨거운 박수와 감사를 전한다’고 언급했다.
지구 반대편에 있는 우리 교민들은 항상 대한민국을 응원한다!
<주 관>
주아르헨티나한국대사관
아르헨티나한국문화원
재아대한체육회
재아상인연합회
<후 원>
한아협회 박유중 회장 ($354.000)
ProSmart 강병구사장 (레메라 500장 기증)
축구협회 (레옹빵집 빵 500개)
백창기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선수단 만찬 후원)
<선수단 식재료 후원>
새마을쌀집 쌀3포(60키로)
삼보마트
Hawaii Market
김원빈(개인)
송길곤(상연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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