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iano Waiselfisz 주한아르헨티나 신임 대사 상연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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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iano Waiselfisz 주한아르헨티나 신임대사가 재아상인연합회 시무실을 지난 6월 1일(목) 방문했다.
상인들의 대표로 박한준 상연회장과 김경훈 상연회 고문이 맞이했다.
박 회장은 한인사회의 간략한 역사와, 상연회 역할, 한인 상가 활동 및 협회 활동을 설명했다.
Waiselfisz대사는 8월 중순 한국에 부임할 예정이며, 부임 전 한인사회 여러 협회장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대사는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25.000명의 한인들도 아르헨티나를 한국에 대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교류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한국과 아르헨티나 정부차원에서 제일 중요로 추진중인 안건은, APORTES SOCIALES를 (연금보장)아르헨티나에서 하더라고, 한국에서도 인정받을수 있는 양국 협약을 맺어 차후 한국으로 귀국하는 교민이 아른헨티나 연금을 수령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Waiselfisz대사는 젊은 시절부터 외무부에 소속돼 일본, 호주, 등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으며, 이번 한국으로 부임된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지금 한국과 아르헨티나가 서로 필요한 시기에 올라섰다며, 모든 분야에서 교류가 더욱더 활성화 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면담 후 Waiselfisz대사는 박회장의 안내를 받아 상가를 둘러보았으며, 이 후 오찬을 가지며 대화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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