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소식

아우다세스 특별 강좌 개설 준비 중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상인연합회 5월 정기 월례회 


626b926ffe0ea6fcd567b80cdc16bad5_1661447343_7073.jpg
 

재아 상인연합회(회장 김석준)는 5월 14일 오후 1시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5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전기 문제 단체 소송과 만떼로 문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송태근 이사는 “모두 7명의 회원들의 신고 자료를 토대로 에데수르에 항의서를 제출한 상태”라며, “현재 에데수르 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며, 이는 앞으로 ENRE(국립 전기 관리국)에 상연회 이름으로 단체 소송을 하기 위한 준비 단계다”라고 설명했다.

김석준 회장은 “메트로폴리탄 디자인 센터, 플로레스 대학의 협조로 디자인 센터강사가 아우다세스 강좌 출장 강의를 하는 방법을 모색 중”이라며 “많은 한인이 의류업에 종사하고 있는 만큼 전문화와 정식 수료증 획득은 중요하다고 본다, 강좌 개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결실을 맺어 보겠다”고 밝혔다.

또한 만떼로 문제와 관련해 김회장은 “상연회, ACOMA(아베상가 상연회), FECOBA(부에노스 상인연합), Asociacion de Gaona(가오나 협회) 등의 단체가 모여 만떼로 대책 회의를 가지고 연방 정부와 시정부 측에 정식 항의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