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한인 상인들, 무인 경비 업체 서비스 불만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614 조회
- 목록
본문
치안이 날로 불안해져 가는 가운데, 아베쟈네다 상가의 많은 의류도매상들이 안전과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무인 경비 업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최근 아르헨 무인 경비 시장의 절대 강자로 한인 업체들의 대다수가 가입되어 있는 경비업체 S사의 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설문 조사가 상인연합회(회장 김석준)의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됐다.
투표에 참가한 229명중 55.5%(127명)가 서비스에 불만이 많다고 지적했으며, 그 뒤를 이어 보통이다가 30.6%(70명)를 차지했다.
이어 만족한다는 응답이 7.0%(16명), 모르겠다는 사람은 7.0%(16명) 정도였다.
결론적으로 불만이 많다는 소비자가 과반수 이상이며, 서비스에 대한 만족이 “보통이다”라는 답까지 합하면 대다수의 한인들이 서비스 개선을 바라고 있다고 분석되고 있다.
따라서 앞으로 소비자들의 불만 사항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한편, 대책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김석준 회장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역시 상인들의 불만이 많다는 결과가 나온 만큼, 경비 업체 서비스 개선 문제를 상연회 이름으로 요구해 볼 생각이다.”라며 “저희 상연회는 늘 열린 마음으로 문제를 경청하고 상가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 상인들의 많은 협조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