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찬 경감 연방경찰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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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연방정부 경찰은 명예로운 경찰을 선정하여 상을 주며 격려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날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신의 삶을 헌신하고자 경찰이 됐던 처음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기도 하다. 경찰 일은 힘들고 어렵다. 하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그들의 투철한 직업 의식이 그러한 장애물을 넘게 만들었다.
지난 2016년 9월 1일 경찰청장 Nestor Ramon Roncaglia과 부청장 Ester Mabel Franco는 경찰로서 자신의 임무에 뛰어난 성과를 보여준 경찰들을 선발하여 표창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한국계 조병찬(Luis Agustin Cho) 경감이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연방경찰 산 후안 주 형사과에서 활약중인 조병찬 경감은 1975년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났으며 1996년부터 경찰로서 국가와 지역 사회에 헌신해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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