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현안 해결 위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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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연합회 4월 월례회
정전 문제, 치안 강화, 시청 단속 보도자료 준비 등의 테마 다뤄져
재아 상인연합회(회장 김석준)는 4월 9일 오후 1시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4월 정기 월례회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시알라르와 협력한 아베 지역 치안 강화▲전기 문제 단체 소송▲만떼로 문제▲시청 단속 보도자료 등의 테마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김회장은 시알라르 특에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형태와 대비 요령, 경비 장치의 원활한 작동을 위한 주의 사항을 담은 정보를 시알라르와 공동으로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송태근 이사는 “생업에 어려움을 주는 고질적인 전기 문제 해결을 위한 첫 걸음으로 회원들이 개별적으로 에데수르에 항의 신고를 하는 것을 도왔다.”며, “이는 앞으로 ENRE(국립 전기 관리국)에 상연회 이름으로 단체 소송을 하기 위한 준비 단계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송이사가 가짜 시청 단속원 문제와 관련 오는 21일 시청 단속원 직원과 만나 시청 단속원 업무 고유 영역, 권한 및 가짜 단속원 구분 방법 및 신고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차후에 보도 자료를 제작 배포하는 등 상인들의 이해를 돕기로 했다.
만떼로 문제와 관련해서는 뻬냐 구청장의 주도로 4월 중순 아베 상가의 모든 상인 단체들을 망라하는 대책회의를 열어 만떼로 문제에 대해 집중 토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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