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그늘]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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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그늘] 선구자
글 : 최태진
굼뜬 첫인상 낮은 설고
외국어에 턱없이 밀려오는
절망감은 왜 그리도 컸었는지
해가 뜨는가 싶으면 어느새
거대한 남극 폭염이 엄습
특유의 색깔 냄새 소리
고통과 역경
훌륭한 삶의 시험장 이민사회.
보라!
모든 것이 생소한 황무지에서
우리는 이렇게 일구었고
굽힘이 없는 어깨 힘
민족의 우월함을 인정 받고 있지 않은가.
2019-11-27 Bs As
[이 게시물은 CAEMCA님에 의해 2025-08-05 10:49:3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글 : 최태진
굼뜬 첫인상 낮은 설고
외국어에 턱없이 밀려오는
절망감은 왜 그리도 컸었는지
해가 뜨는가 싶으면 어느새
거대한 남극 폭염이 엄습
특유의 색깔 냄새 소리
고통과 역경
훌륭한 삶의 시험장 이민사회.
보라!
모든 것이 생소한 황무지에서
우리는 이렇게 일구었고
굽힘이 없는 어깨 힘
민족의 우월함을 인정 받고 있지 않은가.
2019-11-27 Bs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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