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85 조회
- 목록
본문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7월 23일 , 바쁜 와중에도 (고) 이 치재 (요한) , 저희 아버님 마지막 가시는 길 저희 가족과 함께 장례를 무사히 잘 치를수 있게 따뜻한 격려와 사랑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정성스러운 장례 미사를 집전 해 주신 최 요왕 사도 요한 신부님,
물심 양면으로 도와 주신 김 부녕 마테오 사목회장님, 연령회분들, 성당 자매 형제님들 ,
오셔서 저희 아버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해주신 소망 교회 원 중권 목사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성도분들,
저희에게 위로의 말씀 전해주신
신성 교회 정 세훈 목사님 및 교회 성도분들 ,
그리고 찾아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먼저 서면으로 감사의 인사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위로 , 격려 , 인사 감사 드립니다.
유가족 일동
[이 게시물은 CAEMCA님에 의해 2025-08-05 10:49:3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고맙습니다.
지난 7월 23일 , 바쁜 와중에도 (고) 이 치재 (요한) , 저희 아버님 마지막 가시는 길 저희 가족과 함께 장례를 무사히 잘 치를수 있게 따뜻한 격려와 사랑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정성스러운 장례 미사를 집전 해 주신 최 요왕 사도 요한 신부님,
물심 양면으로 도와 주신 김 부녕 마테오 사목회장님, 연령회분들, 성당 자매 형제님들 ,
오셔서 저희 아버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해주신 소망 교회 원 중권 목사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성도분들,
저희에게 위로의 말씀 전해주신
신성 교회 정 세훈 목사님 및 교회 성도분들 ,
그리고 찾아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먼저 서면으로 감사의 인사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위로 , 격려 , 인사 감사 드립니다.
유가족 일동
[이 게시물은 CAEMCA님에 의해 2025-08-05 10:49:3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