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게시판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보

  • CAEMCA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지난 7월 23일 , 바쁜 와중에도 (고) 이 치재 (요한) , 저희 아버님 마지막 가시는 길 저희 가족과 함께 장례를 무사히 잘 치를수 있게 따뜻한 격려와 사랑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정성스러운 장례 미사를 집전 해 주신 최 요왕 사도 요한 신부님,
물심 양면으로 도와 주신 김  부녕 마테오 사목회장님, 연령회분들, 성당 자매 형제님들 ,

오셔서 저희 아버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해주신  소망 교회 원 중권 목사님 그리고 함께 해주신  성도분들,

저희에게  위로의 말씀 전해주신
신성 교회 정 세훈 목사님 및  교회 성도분들 ,

그리고 찾아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고 먼저 서면으로 감사의 인사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위로 , 격려 , 인사 감사 드립니다.

유가족 일동

[이 게시물은 CAEMCA님에 의해 2025-08-05 10:49:31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