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신 기준 : 2025년 7월 ARCA 조사 대상 거래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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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A(구 AFIP)**는 2025년 7월부터 아래 기준을 초과하는 거래에 대해 은행이나 핀테크 사로부터 정보를 수집하여 조사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ㅇ 개인 및 법인 대상 한도
항목 | 개인 | 법인 |
|---|---|---|
송금/입금(은행·지갑) | 5,000만 ARS | 3,000만 ARS |
현금 인출 | 1,000만 ARS | 1,000만 ARS |
은행 잔고 | 5,000만 ARS | 3,000만 ARS |
정기예금 | 1억 ARS | 3,000만 ARS |
지갑 잔액/입출금 | 5,000만 ARS | 3,000만 ARS |
증권사 보유액 | 1억 ARS | 3,000만 ARS |
소비자 최종 구매액 | 1,000만 ARS (거래 시 조사 대상 아님) | 동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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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 개인이 5,000만 ARS 이상의 은행 송금 또는 지갑 입금을 할 경우, ARCA가 해당 거래 기록을 요청할 수 있다. 규정 적용 기준 금액은 2025년 7월 1일부터 시행되었다.
ㅇ 조사를 피하기 위한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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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 초과 거래 금지
→ 개인 5,000만 ARS, 법인 3,000만 ARS 이상의 송금/입금, 정기예금 등은 한도 이상으로 인정되어 조사 대상이된다. -
자금 출처 증명 의무
→ 입금/송금 자금의 법적 근거(급여, 사업소득, 자산 매각 등)를 증빙자료로 마련해야 한다 -
금융기관 자료 요청 대비
→ 은행이나 디지털 지갑사가 요청 시 증명서(임금명세서, 청구서, 세금영수증, 회계사 발행 자금증명 등)를 제출해야 한다. -
요청 회피 위험
→ 요구된 정보를 기한 내 제출하지 않으면, '의심거래 보고(ROS)'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그 결과 계좌 정지나 자금 동결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ㅇ 요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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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부터 개인은 5,000만 ARS, 법인은 3,000만 ARS 이상의 송금·입금, 정기예금, 잔액 등에 대해 ARCA 조사를 받을 수 있는 기준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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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인출은 1,000만 ARS, 소비자 최종 구매는 1,000만 ARS 초과 시 동일하게 조사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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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피하려면 자금 출처를 철저히 확보하고, 금융기관의 자료 요청에 즉각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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