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야간에 더 저렴한 휘발유 : YPF가 도입하는 시간대별 가격 책정 새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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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PF는 6월 23일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시간대별 휘발유 및 디젤유 판매 가격 변동 시스템을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계획은 YPF의 사장인 오라시오 마린(Horacio Marín)이 ‘에네르히아 추부트 2050(Energía Chubut 2050)’ 행사에서 발표한 것으로, 전국 약 1,600개의 주유소에서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시스템은 연료 유통 부문의 운영 및 경제적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밤에는 휘발유가 더 싸진다: YPF가 도입하는 시간대별 가격제
이번 조치에는 심야 시간대에 연료 가격을 인하하는 방안이 포함되어 있다. 이는 해당 시간대에 수요가 가장 낮다는 점을 활용한 것으로, YPF는 심야 자동주유 시스템(autodespacho nocturno) 도 함께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인력이 필요 없는 운영을 가능하게 하여 고정비용을 절감하고자 한다.
이 전략은 가격, 물류, 판매를 정밀하고 동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실시간 인텔리전스 센터(Real Time Intelligence Center, RTIC) 구축을 포함한 더 광범위한 기술 혁신의 일환이다. 이 센터는 스페인어권 최초의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YPF의 회장 호라시오 마린(Horacio Marín)은 이번 혁신이 유럽의 선진 사례에 부합하는 조치라며, 더 경쟁력 있는 가격과 운영 효율성 향상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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