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상인에서 수출업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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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venderles a conocidos a exportar a varios países, y de armar un tutorial a tener una fábrica en la economía real
Pako Peko 는 꼬르도바 주에서 탄생한 어린이 의류브랜드다. 창업자는 Julia Urquiza(39세) 사장이다. 14년차에 접어든 기업으로 단 5가지 모델로 시작해 현재 140개 이상으로 확장되었으며,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커버한다.
매월 의류 2.200 장을 생산하며 현재 칠레, 우루과이, 에콰도르 등에 수출하고 있다. 자체 생산 공장에서 8명이 근무하며, 외주로 일부 생산하고 있다.
브랜드는 장애아동을 위한 점자 문자를 인쇄한 티 등 장애아동을 포용하는 다양한 디자인을 생산하고 있다. 사이즈에 있어서도 실질적 사이즈를 반영하고 있다.
사장은 사업 운영의 가장 큰 어려움은 계속해서 변하는 아르헨티나 경제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두번째로, Maine 는 3년 전 시작한 가방 브랜드다. 창립자 Dahy Sorello (34세)는 월간 제품 200 여개를 생산한다. 코로나 이전에는 학교 관리직으로 근무하며, 남편과 저녁에는 바를 운영했다. 그로나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지자 전공한 의류에 도전하게 되었다.
가방 만드는 튜토리얼을 시작으로 사람들이 가방을 주문하기 시작하자 직접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다. 꼬르도바주 창립 프로그램에 참여해 운영 교육을 받았다.
현재 꼬르도바 쇼핑에 작은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처음에는 자금이 부족해 4개월 단위 계약으로 시작해 연장해 나갔다고 설명했다.
사업에 있어서 제품도 중요하지만 법률, 회계, 세무 자문도 중요함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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