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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전기·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입 : 아르헨티나에 곧 도입될 최신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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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개요

아르헨티나 경제부 산하 산업무역국은 관세 없이 수입할 수 있는 전기 및 하이브리드 차량의 연간 수입 한도(총 50,000대)를 2025년분 수급을 완료했다. 이번 두 번째 할당에서는 22,998대가 신규 배분되었으며, BYD 브랜드가 가장 크게 참여했다.

이로써 **4월의 첫 번째 할당(31,142대)**과 합산되어 연간 목표인 50,000대가 충족되었다.


ㅇ 수입 조건 및 배분 방식

  • 대상 차량 : 전기차 또는 하이브리드 차량 (전기 단독,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마일드 하이브리드 등)

  • FOB 기준 가격 : 단가 USD 16,000 이하

  • 수입 시한 : 2026년 1월 이전에 국내 반입 완료 필요


단, **25,000대는 국산 조립업체(ADEF A 소속)**에, 나머지 25,000대는 수입업체 및 개인에게 배분되었다.


ㅇ 주요 모델 목록

다음은 이번 배분에 포함된 주요 브랜드와 모델들이다:

  • BYD : Dolphin, Dolphin Mini, Song Pro, Yuan Pro

  • Chevrolet : Spark EUV

  • Ford : Territory SEL 하이브리드

  • Renault : Kwid E‑Tech, Arkana E‑Tech

  • BMW : X1

  • MINI : Countryman

  • Changan : CS55 Plus

  • Chery : Arrizo 8, Tiggo 4, Tiggo 7

  • Geely : EX5

  • Great Wall : Ora 03

  • Haval : H6, Jolion

  • LYNK & CO : 02, 06

  • MG : MG3, ZS

  • Suzuk i: Swift

  • Venucia : V DD‑i, VX6 EV

  • 그리고 Dayun 등 신생 브랜드들도 포함

특히 BYD가 6,500여 대를 지정받으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Ford와 Renault, Chevrolet 등 기존 브랜드뿐 아니라 MINI, BMW, Venucia와 같은 다양한 브랜드 라인업 확대가 눈에 띈다


ㅇ 배경 및 전망

  • 이 수입 제도는 2025년 1월 30일 제정된 대통령령 Decreto 49/2025와 2월 28일의 Resolución 29/2025에 근거하며, 관세(35%)를 0%로 제거하는 특별 조치이다.

  • 현재 2025년에 예정된 50,000대 수입 한도2024년 수출 규모의 약 20% 수준에 해당하며, 지속적으로 경쟁력 있는 전기차 공급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특히 중국 브랜드가 전입 차량의 약 85% 차지 예상 등, 아르헨티나 전기차 시장은 중국 중심의 구조로 빠르게 전환 중이다.


ㅇ 요약

항목

내용

수입 한도

연간 50,000대 (관세 면제)

이번 두 번째 할당 수량

22,998대 추가 배분

차량 조건

전기 및 하이브리드, FOB ≤ USD 16,000, 2026년 1월 이전 수입


주요 참여 브랜드

BYD, Ford, Renault, Chevrolet, BMW, MINI, LYNK & CO 등

정책 근거

Decreto 49/2025, Resolución 29 및 295/2025

시장 구성 변화

중국 브랜드 중심의 수입 확대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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