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상업 부문 근로자들, 전략적 부문 임금 인상 합의 달성: 2026년 1월 기본급은 얼마로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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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부문 일반 직군의 임금 인상 합의가 체결된 이후, 아르헨티나 상업·서비스 노동자 연맹(FAECYS)의 단체교섭 대표단은 콜센터(Call Center) 부문에 대해서도 임금 인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문은 단체협약(CCT) 781/20의 적용을 받는다.
이번 협상은 상업 노동자 노조 지도부와 아르헨티나 컨택센터 협회 대표들 간에 진행되었으며, 일부 내용은 일반 부문 단체교섭에서 합의된 혜택을 반영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임금 인상이 12월, 1월, 2월, 3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상업직 노동자 노조, 전략 부문 임금 인상 합의: 2026년 1월 기본급은 얼마로 오르나
일반 부문에 대한 임금 인상이 합의된 이후, 아르헨티나 상업·서비스 노동자 연맹(FAECYS)은 단체협약 781/20이 적용되는 콜센터(Call Center) 부문에 대해서도 임금 인상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은 상업직 노조 지도부와 아르헨티나 컨택센터 협회 대표들 간에 진행되었으며, 일부 내용은 일반 부문 단체협약에서 합의된 혜택을 반영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임금 인상이 12월, 1월, 2월, 3월에 걸쳐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임금 인상 적용 방식과 초봉 수준
합의에 따르면 이번 임금 인상은 비임금성(non-remunerativo) 금액 60,000페소로 구성된다. 이 금액은 12월에 지급되며, 동일한 금액이 다음 해 1월, 2월, 3월에도 각각 지급된다.
해당 금액은 2026년 4월부터 기본급 임금표에 편입될 예정이다.
상업직 근로자 노조, 전략적 부문 임금 인상 합의… 2026년 1월 기본급은 얼마로 오르나
일반 부문 임금 인상 합의가 체결된 이후, 아르헨티나 상업·서비스 근로자 연맹(FAECYS)의 노사 교섭단은 단체협약 781/20이 적용되는 콜센터(Call Center) 부문에 대해서도 임금 인상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은 상업직 노조 지도부와 아르헨티나 컨택센터 협회 대표 간에 진행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일반 부문 임금 협상의 혜택이 일부 반영된 내용이다. 양측은 임금 인상이 12월, 1월, 2월, 3월에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임금 인상 적용 방식과 초임 급여 수준
합의에 따르면 이번 임금 인상은 12월에 지급되는 비과세(비보수) 수당 6만 페소로 구성되며, 동일한 금액이 1월, 2월, 3월에도 각각 지급된다. 이 금액은 내년 4월부터 기본급에 편입된다.
또한, 1월부터 기본급에 편입될 예정이었던 4만 페소 역시 2026년 1월, 2월, 3월 동안 계속 지급되며, 이 역시 4월에 기본급에 반영된다.
구체적으로 보면, 12월에는 6만 페소, 1월부터 3월까지는 매월 4만 페소 + 6만 페소, 총 10만 페소가 지급된다.
지급 일정과 관련해, 12월분은 해당 월 중에 지급되며, 1월·2월·3월분은 각 월 1일부터 10일 사이에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콜센터 부문은 주 20시간 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의 직군이 존재하는 특징이 있다. 월급제 근로자를 기준으로 할 경우, 근속수당과 출근수당을 제외한 기본급은 110만 페소를 상회하게 된다.
카발리에리, 노동개혁안 처리 연기에 환영 표명
상업직 노조 사무총장 아르만도 카발리에리는 이번 임금 인상에 대해 “해당 부문의 노사 갈등 가능성을 해소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동시에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개혁안에 대해서는 강한 반대 입장을 밝히며,
“이 개혁안은 우리나라에서 존엄한 노동의 기본 원칙을 파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상업노조, 전략적 부문 임금 인상 합의… 2026년 1월 기본급은 얼마로 오르나
일반 부문 임금 인상이 합의된 이후, 아르헨티나 상업·서비스 근로자연맹(FAECYS)의 단체교섭 대표들은 콜센터(Call Center) 부문에 대해서도 임금 인상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해당 부문은 단체협약 781/20의 적용을 받는다.
이번 협상은 상업노조 지도부와 아르헨티나 컨택센터협회 대표들 간에 진행되었으며, 전반적으로 일반 부문 단체교섭에서 합의된 혜택이 일부 반영되었다. 양측은 임금 인상이 12월, 1월, 2월, 3월에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임금 인상 적용 방식과 초임 급여 수준
합의에 따르면, 임금 인상은 12월에 지급되는 비임금성 수당 6만 페소로 구성되며, 동일한 금액이 1월·2월·3월에도 각각 지급된다. 이 금액은 내년 4월에 기본급에 편입될 예정이다.
또한, 1월 기본급에 편입될 예정이었던 4만 페소 역시 2026년 1월·2월·3월 동안 계속 지급되며, 이 역시 4월에 기본급에 반영된다.
구체적으로 보면, 12월에는 6만 페소, 그리고 1월부터 3월까지는 매월 4만 페소 + 6만 페소, 총 10만 페소를 지급받게 된다.
급여 지급 방식과 관련해, 12월분은 해당 월 내 지급, 1월·2월·3월분은 각 월 1일부터 10일 사이에 지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콜센터 부문은 월 20시간 근무부터 시작하는 직군이 있다는 특징이 있다. 월급제 근로자를 기준으로 할 경우, 근속수당과 출근수당 등을 제외한 기본급은 110만 페소를 상회하게 된다.
카발리에리, 노동개혁안 논의 연기 환영
상업노조 사무총장 아르만도 카발리에리는 이번 임금 인상에 대해 “부문 내 갈등 가능성을 해소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그러나 정부가 추진 중인 노동개혁안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서 존엄한 노동의 기본 원칙을 파괴하려는 것”이라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
카발리에리는 또한 “CGT가 주도한 대규모 시위는 노동운동의 단결뿐 아니라, 이미 확보된 권리를 지키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었다”며, 행정부가 이를 인식해 해당 개혁안의 국회 논의를 2월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정부의 결정에 대해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해당 법안이 “노동자들과 기업 부문 간에 유지되어 온 사회적 평화에 대한 합의를 위협한다”고 지적했다.
상업노조 지도자인 카발리에리는 “이번 개혁안은 단체협약을 정면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그 목적이 노동자들이 획득해 온 모든 보호 입법을 제거하는 데 있음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그는 구체적으로 ▲초과근무수당 폐지 ▲휴가 축소 또는 폐지 ▲동일 임금에 더 긴 노동시간 ▲노동조합 건강보험 재원 약화 ▲연금 기여금 폐지 ▲해고 보상금 축소 ▲노동 조건의 전반적인 불안정화 등을 문제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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